Dey Kim is an improvising composer and sound artist based in South Korea. He is focusing into art music such as live electronics, electroacoustic and free improvisation. He uses electronics (analogue modular synth), laptop (max/msp, live) and breath (voice, paetzold contrabass recorder) as main instruments and has been participating in a number of concert series. Also he is one of the members of SaaamKiiim, an electroacoustic improvisation trio. Since he strives to keep musical diversity in the society, he is organising two concert series, Modular Seoul and Ulsan New Music in two different cities from 2017 and 2019, respectively. In addition, he explores the interface between human and simpler life forms in terms of communication.

김대희(Dey Kim)는 즉흥적인 작곡가, 사운드 아티스트이다. 라이브일렉트로닉스, 일렉트로어쿠스틱, 프리뮤직과 같은 예술음악을 하고 있다. 주로 전자기기(아날로그 모듈러 신스), 컴퓨터(max/msp, live), 호흡(목소리, 패쫄트 콘트라베이스 리코더)을 악기로 사용해 작업하여, 다수의 음악회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일렉트로어쿠스틱 즉흥음악 트리오 삼킴 SaaamKiiim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음악의 다양성을 사회 내에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모듈라서울과 울산신음악이라는 음악회 시리즈를 각각 2017년, 2019년부터 두 개의 도시에서 기획하고 있다. 또한 미생물과 같이 단순한 형태의 생명체와 인간의 인터페이스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통을 중심으로 탐구하고 있다.